#Arts Martiaux #Chador —————————– Avocat néo-zélandais devenu YouTubeur d'arts martiaux affilié à CJ ENM/DIA TV – UFC, AFC actuels Voici Chador, commentateur pour diverses organisations d'arts martiaux nationales et internationales telles que , KTK, etc. ! Nous vous souhaitons sincèrement la bienvenue sur la chaîne des sports de combat qui couvre tous les arts martiaux du monde entier ! * Pour toute demande de casting/publicité, veuillez contacter chador@cfmedia.co.kr * T-shirt Chador choisi par des célébrités et des combattants #Tchad 👉 * Insta
소림사 무술은 전혀 쓰지 않는 소림사 무술 고수.
스피드와 순발력이 중요하네요!
주먹에 내공을 실어 때리면 파괴력은 배가되죠. 기본 상식입니다.
소림사에서 뭘 배운거? 마음가짐
그래도 봉술은 멌있음
우리에겐 금간불괴선수가 있어유!!!ㅋㅇㅋ
그냥 격투기배워서 하는거네
서커스단 출신이야?
ㄷ ㄷ ???
소림사는무슨 소림무술어디간겨
무술고수는 ㅋㅋㅋ
MMA 기술만 쓰는데
뭐가 무술고수고 ㅋㅋ
무술은 특히 품세로 대표되는 수련방식과 체력 및 정신력을 중요시하는데, 이것이 격투에 무슨 도움이 되는가?
의문을 갖는데… 비유를 들어 설명하면, 변호사 할건데 수학,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물을 초중고딩때 배우지 않아도 될까?
무술은 격투 최종적인 테크닉과 감각을 기르는 것이 아니라, 파워를 내는 정확한 형태와 근력을 갖게 한다.
요즘 태권도는 정권지르기도 본질을 잃었지만, 펀치는 허리라고 하지만 사실 앞뒤로 움직이는 단전근처의 척추에서 시작된다.
포유류는 허리의 앞뒤로 흔드는 힘이 근본이기 때문이다. 포유류 바다동물이 물고기와 다르게 헤엄칠때 허리가 상하로 움직이는 것을 보면 이해가 될까?
즉 테크닉의 본질, 정신력의 본질을 무술에서 배우고 그것을 실전에서 사용하는 사고하는 능력(지식이 아님)을 갖추게 된다.
(늘화랑 유튜브 내용참고함)
제가 만났던 어떤 사람의 말에 의하면.
문화대혁명 당시 소림사에 있던 사람 다 합쳐서 12명.
낮에는 산에 들어가서 숨어서 살고 밤에만 몰래 내려와 잤다더군요.
먹을 것이 없어서 옥수수 대 갈아서 죽 끓여 먹었는데, 똥구멍 찢어져 피가 줄줄 흘렀다는 이야기는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더군요. ^^;;
그러다가 문화대혁명이 끝나자마자, 언제 홍위병이 다시 찾아와 쏴 죽일지 모른다는 생각에 뿔뿔이 흩어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현재 소림사 무술을 수련한다는 사람이 소림사 근처에만 4만 명.
원래 소림사에 있던 사람들은 한 명도 안 남았다는 데, 도대체 지금 그들이 배우는 소림사 무술의 정체는 뭘까요?
당시, 소림사에서 살았던 12명 중 한 명이었다는 (제가 만난) 사람은 "우리는 저런 파다닥 거리는 무술 배운 적 없다."라고 짜증 내던데 말입니다.
아! 제가 그 사람을 만난 게 지금으로부터 20년도 더 전의 과거라 소림사나 중국 무술에 대한 환상이 많이 남아 있던 시기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짜증 내는 걸 보면서 오히려 "나한테 사기 치는 거 아냐?"라고 의심했었는데.
지금에 와서는 어쩌면 진실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거봐라. 쓸데없는 쿵후까시 집어치우고 현대적 기술과 훈련 체계 돌입하면 중국무술 하는 애들도 남들만큼은 다 한다니까?"
"근데 그게 어디가 중국무술인데…?"
"국적."
소림사에선 체력만 기르고 모든 기술은 무에타이에서 배웠네요
중국이나 기타 짭 무술가의 특징은
경기가 시작되면 지들이 죽어라 연습했던 폼은 다 집어 던져버리고
한번도 제대로 안해봤던 복싱 폼 킥복싱 폼을 잡고 건들거림. 이해가 안감.
소림사 무술은 어디 있어?
저게 어딜봐서 나한권임?
당랑권좀 보여주지 그랬어…
ㅋ.ㅋ
돌려까시네
소림사 태국지사 무에타이본부 직원인듯
근대 격투기
사실은 전통 무술이나 전통 격투기에서
기원한거 아닌가 무시하는거
그건 무시하는 인간이 문제인거
아닌가
스포츠식 무술과 목숨을 건 무술은
다르다는거 모르지 아니 알텐데
피지컬이 아무리 뛰어나도
급소가격 당하면 쓰러지고
유술기에 손가락 하나 꺾겨도
무너지는데 적당히 하지.
상대가 격투를 했던 폼이 아닌데?
적당히 헬스장에서 운동 즐겨하는 외국인 돈주고 데려다 줘팬느낌이 듬